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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시교육청]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자가격리 대상자 생활수칙!
등록일 2020.02.21   |   조회수 100   |   작성자 이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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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!

잘 지키며 생활하고 계시나요?

사람이 많은 곳 방문 시 마스크 착용

손을 자주·깨끗이·30초 이상 씻기

불필요한 병원 방문 자제

질병관리본부가 안내하는

'20.2.11. 16시 기준

서울 자가격리자는 841명인데요.

(감시 중 117명, 감시 해제 724명)

오늘은

여러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

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법 소개에 이어

(질병관리본부 제작)

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

자가격리대상자 가족·동거인 생활수칙

을 알려드립니다.






<출처: 질병관리본부>




서울 관할 보건소 확인하기

https://c11.kr/d8nh


자가모니터링 방법


능동감시 기간 동안 관할 보건소가 연락하여

증상 등을 확인할 예정이니

확진 환자와 접촉 후, 14일이 경과하는 날까지

자가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호흡기 증상 등 감염 증상이 나타나는지

스스로 건강 상태 확인

매일 아침, 저녁으로 체온 측정

보건소에서 1일 1회 이상 연락이 오면,

감염 증상을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.







요즘 전 세계적으로 이슈인 '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'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, 

확산 우려가 큰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의심된다면 외출하지 않고 자가격리하는 것이 좋습니다. 

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의심된다면 ☎1339, ☎120 또는 관할 보건소에 연락을 취한 후, 꼭 자가격리하기 잊지 마세요!




[참고 자료] 질병관리본부


[출처] 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자가격리 대상자 생활수칙!|작성자 서울시교육청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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